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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호 뉴스레터] 생각하는 CCTV, 이제는 먼저 말 걸지도 몰라요

등록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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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Enterprise가 전하는, AX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시각전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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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023년 기준 약 17만 대의 공공 CCTV가 설치돼 있고, 민간 CCTV를 포함하면 150만 대에 달한다고 해요. 그렇다면 우리는 하루에 몇 대의 CCTV를 마주칠까요? 2021년 조사에 따르면, 30~40대 직장인은 하루 평균 약 98번 CCTV에 노출된다고 해요. 이제 CCTV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풍경이 됐죠.

최근에는 AI 기술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감시자'로 진화하고 있어요. 앞으로 4편에 걸쳐 AI CCTV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 텐데요, 전편을 정독한 분만 풀 수 있는 **[깜짝 퀴즈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으니 한 편도 놓치지 마세요!

Issue : View 생각하는 CCTV, 이제는 먼저 말 걸지도 몰라요

Keyword | OX 퀴즈로 알아보는 상식 3

  • 01 CCTV가 관제실 담당자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한다?
  • 02 매장 CCTV 영상이나 사진, 인터넷에 올려도 괜찮다?
  • CCTV로 사고나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하단참조

Smalltalk 보는 것에서부터 '판단'까지, AI CCTV의 성장은 어디까지 일까요?

CCTV 80년, 감시 목적에서 시민 안전 케어까지

우리가 몰랐던 CCTV의 과거

CCTV의 등장은 194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요. 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2년, 독일의 물리학자 월터 브루흐가 로켓 발사 실험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처음으로 CCTV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당시엔 군사용 장비로, 통제된 화면을 보기 위한 용도였죠. 이후 1950년대부터는 영국과 미국 등에서 보안과 교통 감시용으로 활용되기 시작했고, 1990년대 디지털 기술 발전과 함께 본격적으로 대중화됐어요. 이후쪽 CCTV는 도입 초기와 달리, 이제는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은 익숙한 존재가 되었어요.

이제는 ‘지켜보는 기술’보다 ‘지켜주는 기술’

2025년, 사생활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무조건적인 설치보다는 투명성과 통제권이 중요해졌고 시민들은 ‘지켜보는 기술’보다는 ‘지켜주는 기술’을 원하고 있어요. 또한, 단순한 절도나 폭력뿐 아니라 스토킹, 아동 학대 등 범죄 유형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각 범죄에 필요한 사전도 늘어났죠. 이제는 단순히 영상을 녹화하고 저장하는 것을 넘어, 실시간 대응까지 가능한 CCTV가 필요해졌어요. CCTV는 단순한 감시가 아니라, 데이터를 통해 도시를 읽는 ‘눈’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하단참조 2025버전 AI CCTV 더 알아보기

AI 기술과 CCTV가 만났을 때의 변화는?

2025년, 실시간으로 진화 중인 CCTV 시스템

AI 기술의 발전은 CCTV에도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 있어요. 단순히 영상을 녹화하고 저장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AI가 사람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이상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게 됐죠. 누군가 쓰러지거나 특정 시간대에 반복적인 의심 동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경고를 보내는 시스템도 등장하고 있어요. 덕분에 CCTV는 단순한 기록 장치를 넘어, 실제 상황에 반응하는 '능동형 기술'로 진화하고 있어요.

AI CCTV, 현장에서 이렇게 쓰이고 있어요

최근 다양한 업종에서 AI 기술이 적용된 CCTV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LG유플러스 AI CCTV는 업종별로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침입 감지가 중요한 물류 창고, 위험 작업이 많은 산업현장, 환자의 이상 상황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병원, 아동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집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춰 적용할 수 있어요. 우리 회사에는 어떤 기능이 필요할지 고민 중이라면,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