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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한 학교 행정 시스템, U+슈퍼스쿨이 다른 이유

등록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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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소개 U+슈퍼스쿨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현장 파트너

학교 행정 시스템은 기능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서비스는 아니에요. 선생님들이 매일 쓰는 도구인 만큼,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을 덜어주고, 학생과 선생님의 정보를 안전하게 지켜 주면서, 필요할 때 꾸준히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U+슈퍼스쿨은 처음 기획 단계부터 공교육 현장에서 편안하게 믿고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출발했어요. AI 기술을 적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보안은 물론 도입 이후의 지원까지 함께 고민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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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해, 현장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U+슈퍼스쿨은 현장의 불편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선생님 기획단이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 가고 있어요. 수업 준비와 행정 사이에서 바쁘게 오가며 느낀 불편함, 기존 시스템으로는 해결되지 않던 아쉬움, 그리고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기획 단계부터 하나씩 반영되었어요.

이런 흐름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 새로운 기능을 만들 때 시장 트렌드만 바라보지 않고, 먼저 현장에서 어떤 부분이 불편했는지부터 살피며 업데이트 방향을 정합니다. 그래서 U+슈퍼스쿨은 누군가의 책상 위에서만 만들어지는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 학교의 일상을 조금씩 가볍게 만드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다듬어지고 있습니다.


🫱‍🫲 함께 완성해 온 AI 기능

U+슈퍼스쿨의 AI 기능은 개발자들이 기술만으로 만든 결과물이 아니라, 학교에서 실제로 사용할 선생님들과 함께 완성했어요. 생활기록부처럼 중요하고 섬세함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실제 선생님들이 정성 평가에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능이 다시 다듬어졌습니다. 여기에 3만 건이 넘는 생활기록부 데이터를 학습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더 자연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로 발전해 왔어요.

덕분에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를 먼저 정해두고 기능을 채워 넣는 방식이 아니라, 학교에서 쓰일 때 어떤 모습이어야 도움이 되는지 고민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었죠. 기술이 앞서가기보다, 현장의 속도에 맞춰 함께 다듬어 온 셈입니다.

선생님들이 밝은 표정으로 회의를 하며 토론하는 모습


🔐가장 중요한 건 보안!

학교 데이터는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와 함께 움직이는 기록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해야 합니다. U+슈퍼스쿨은 업계 최초로 K-AI인 LG AI 연구원의 ‘엑사원’을 기반으로 하면서, CSAP 인증 인프라를 활용하는 구조를 택했습니다. 이는 공공·교육 환경에서 요구하는 보안 기준에 맞춰 시스템을 설계했다는 뜻이기도 해요.

K-AI와 공공 기준에 부합하는 인프라를 동시에 적용함으로써, 학교는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도 데이터 유출에 대한 걱정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지만, 보안과 신뢰성만큼은 오히려 더 단단해졌다는 점이 U+슈퍼스쿨의 중요한 특징이에요.


😉 도입 이후에도 계속 곁에서 지원하는, LG유플러스

새로운 시스템은 도입 순간보다, 그 다음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궁금한 점도 생기고, 학교 상황이 달라지면서 기능이 추가로 필요해질 때도 있죠. 이런 순간에 바로 상담할 수 있고, 업데이트가 꾸준히 이어지는지가 학교 입장에서는 큰 기준이 됩니다.

U+슈퍼스쿨은 LG그룹이 보유한 전국 영업망과 고객센터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지역과 상관없이 필요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중소 규모 솔루션에서 자주 겪게 되는 지원 공백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도입 이후에도 함께 간다는 느낌으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LG유플러스가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 기획', '보장된 기술 품질', '검증된 보안과 신뢰성', '안정된 지원 체계'


🏫 학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준

U+슈퍼스쿨이 AI를 도입해 학교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자 하지만, 그 출발점은 늘 같습니다. 현장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지, 학생과 교사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그리고 오랫동안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고 있어요.

✅현장 중심의 기획
✅보장된 기술품질
✅검증된 보안
✅안정적인 지원 체계

이 네 가지는 앞으로도 계속 지켜가야 할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하루를 조금 더 가볍게 만들고, 선생님이 학생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지켜가기 위해, U+슈퍼스쿨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차근차근 발전해 갈 예정입니다.


“우리 학교에서도, AI와 함께 달라지는 행정의 변화를 차분히 경험해 보세요.”


선생님이 학생들과 즐거운 표정으로 웃고 있는 학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