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례

[U+SOHO 인터넷] 선택은 점주에게, 프랜차이즈가 인터넷을 정하는 방식

등록일 2026-10-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톡 공유하기
  • URL 복사하기

선택은 점주에게, 프랜차이즈가 인터넷을 정하는 방식.

다른 곳과 비교해 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려요.
그래도 대부분 LG유플러스를 선택하시더라고요.

면식당 | 최종훈 대표
LG U+ ENTERPRISE SUCCESS STORY, 면식당 × LG유플러스 SOHO 인터넷
매장이 늘어날수록, 줄여야 할 일도 늘어납니다

라멘, 소바, 쌀국수, 우동, 카츠, 덮밥까지. 면식당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입니다. 2022년 첫 매장을 연 이후, 2026년 9월 기준 전국 75개 매장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매장이 늘어날수록 신규 가맹점 오픈을 위해 챙겨야 할 업무와 운영 부담도 함께 커졌습니다. 프랜차이즈 매장 하나를 오픈하려면 인터넷부터 POS, 키오스크, 인테리어까지 챙겨야 할 업무만 약 100가지. 매장이 늘어날 때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것은 본사에도 적지 않은 부담입니다.

면식당은 LG유플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과정에서 반복되는 통신 업무를 줄여나갔습니다 . 매장마다 새롭게 비교하고 선정하던 인터넷을 일정한 개통 프로세스로 정착시키고, 전담 담당자의 지원을 통해 신규 가맹점 오픈 준비에 드는 업무 부담도 덜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 면식당 가맹점의 95% 이상이 LG유플러스 SOHO 인터넷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본사가 이용을 강제하지 않았음에도 가맹점주들이 직접 비교하고 선택 했다는 사실입니다.

매장을 확장할수록 복잡해지는 업무, 면식당은 어떻게 더 간단하게 만들었을까요? 그 과정에서 LG유플러스는 어떤 역할을 했는지 최종훈 대표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매장을 많이 여는 것보다, 오래가는 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면식당이 어떤 브랜드인지 소개해 주세요.

최종훈 대표 : 면식당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로 라멘, 덮밥, 소바, 카츠, 우동, 쌀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젊은 층이 좋아하면서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식당을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브랜드명이 굉장히 직관적이에요. 처음부터 '면식당'이라는 이름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었나요?

최종훈 대표 : 무엇보다 오래가고 싶었어요. 외식업은 트렌드나 사회적인 이슈에 따라 특정 음식에 대한 선호가 크게 달라질 수 있잖아요. '면식당'이라는 이름은 특정 메뉴 하나에 한정되지 않으니까 나중에 칼국수처럼 다른 면 요리를 선보일 수도 있고요. 동시에 처음 들었을 때 '면을 파는 식당이구나' 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죠.

그런데 대표님, 원래 초등학교 선생님이셨다고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창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가 궁금해요.

최종훈 대표 : 네, 교대를 졸업하고 약 7년간 초등학교 담임교사로 일했어요.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꿈도 있었지만, 다른 삶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른이 넘어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됐죠.

직업은 달라졌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을 가르칠 때처럼 사업에서도 정직과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특히 점주님들께 과장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해요. 저도 처음 창업했을 때 예상보다 실제 비용이 훨씬 많이 들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점주님들께는 초기 창업 비용부터 최대한 솔직하고 투명하게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결국 점주님과의 신뢰가 쌓여야 브랜드도 오래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점심시간대, 손님으로 붐비는 면식당 고려대점의 모습

점심시간대, 손님으로 붐비는 면식당 고려대점(면식당 제공)

실제로 면식당 매장을 보면 대학가에 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매장 입지를 고르는 특별한 기준이 있나요?

최종훈 대표 : 네, 크게 두 가지예요. 대학가는 방학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월세나 권리금, 보증금 같은 초기 비용 부담이 낮은 편이고, 반대로 학기 중에는 매출이 크게 올라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 메뉴 자체가 20대 고객분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이기도 하고요. 오피스만 있는 상권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점심 한 시간에 매출이 집중되고 주말이나 저녁 매출이 부족하면 점주님이 충분한 수익을 가져가기 어렵거든요. 저희에게 중요한 건 매장을 하나 더 여는 게 아니라 그 매장이 오래 살아남는 것 입니다.

Performance

매장이 문을 열려면, 먼저 '도로'가 깔려야 합니다

75개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매장 하나를 새로 오픈하는 과정도 상당히 복잡할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인터넷은 어느 정도로 중요한가요?

최종훈 대표 : 기본적으로 POS나 키오스크 같은 장비들이 인터넷과 연결돼 있죠. 인터넷이 없으면 사실상 매장 운영 자체가 어려워요. 저희 입장에서는 인터넷도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업무 프로세스 중 하나 입니다. 너무 당연해서 평소에는 잘 의식하지 않을 뿐이지, 공기를 마시는 것처럼 없으면 안 되는 인프라라고 생각해요.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을 기반으로 매장 내 다양한 장비가 원활하게 작동하는 운영 환경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인터넷을 도로에 비유하여 POS, 키오스크, 매출·재고 관리 시스템, CCTV 등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터넷이 원활할 때는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지만 연결이 끊기면 매장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장 운영의 기반이 되는 인터넷과 주요 장비의 연결 관계를 설명하는 인포그래픽입니다.

매장 운영의 모든 장비가 달리는 인터넷이라는 '도로'.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연결되어야 POS, 키오스크 등 매장 운영 장비들이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도로)에서 뻗어 나온 도로 위를 POS(주문·결제), 키오스크(셀프 주문), 매출·재고 관리(데이터 전송), CCTV(매장 보안) 장비를 실은 자동차가 달리는 일러스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이 원활할 때: 모든 장비가 끊김 없이 작동해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인터넷이 끊기면: 주문·결제, 매출 관리 등 매장 운영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만든 이미지입니다.

매장 운영의 기반이 되는 인터넷과 주요 장비의 연결 관계

인터넷을 '도로'라고 한다면 POS나 키오스크 같은 장비가 그 위를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최종훈 대표 : 그렇죠. 아무리 좋은 자동차가 있어도 도로가 없으면 달릴 수 없잖아요. 매장도 마찬가지예요. POS나 키오스크 같은 장비가 제 역할을 하려면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연결돼 있어야 하거든요. 인터넷이 끊기는 순간 매장 운영에 바로 영향을 미칩니다.

"처음에는 정수기 영업인 줄 알았어요" 예상 밖의 첫 만남

면식당 최종훈 대표와의 인터뷰 현장

면식당 최종훈 대표와의 인터뷰 현장

LG유플러스와의 첫 만남도 조금 특별했다고 들었습니다.

최종훈 대표 : 당시에는 제가 인테리어 현장까지 직접 보고 있었는데요. 청주대점 현장에서 한 분이 이것저것 말을 거시길래 처음에는 정수기 같은 걸 판매하는 영업사원인가 생각했어요. (웃음) 알고 보니 인터넷 상담이었는데, 대리점이 아니라 LG유플러스 본사 소속 직원(서부SOHO/EV고객팀 반진호님)이더라고요. 이야기를 나눠 보니 일반적인 영업과는 느낌이 달랐어요. 무조건 자기 상품을 써 달라는 느낌보다, 저희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선 채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아요.

본사 소속이니 중간 단계가 없잖아요. 그만큼 점주님들께 더 많은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터넷 영업 전화야 어디서든 많이 받으니 '정말일까?' 싶기도 했지만, 한번 믿어 보기로 했죠. 그래서 다음 매장인 서원대점부터 이용해 보자고 했고, 그렇게 LG유플러스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처음엔 우연한 만남이었는데, 이후에도 계속 LG유플러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뭔가요?

최종훈 대표 : 처음에는 지원 조건이었어요. 직접 다른 곳들과 비교해 봤을 때 지원 항목이 더 나았거든요 . 게다가 지원 형태를 본사가 어느 정도 설정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저희는 본사 몫은 최소한으로 두고, 대부분을 점주님이 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죠. 그게 점주님들께는 분명한 경쟁력이 됐던 것 같아요.

그런데 계속 이용하게 된 건 결국 일하는 방식 때문이었어요 . 담당자가 마치 면식당 전담 부서처럼 움직여 줬어요. 저희에게 필요한 걸 말씀드리면 거기에 맞춰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어 주고, 일반 대리점에서는 풀기 어려운 부분도 유연하게 해결해 줬죠. 매장 전화기만 해도 그래요. 기본으로 들어오는 게 유선 전화기였는데, 홀 서빙을 하면서 전화를 받아야 하니 무선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고 그 부분도 맞춰 주셨어요. 일이 빠르게 진행되니 70여 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인터넷 때문에 애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 건물에 인터넷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은 경우에도 어떻게든 빨리 설치해서 일정에 맞춰 주셨고요.

강제하지 않았는데, 95% 이상이 같은 인터넷을 선택한 이유

면식당 가맹점의 95% 이상이 LG유플러스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본사에서 특정 통신사 이용을 의무화하지 않았음에도 각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LG유플러스 인터넷을 선택했으며, 전체 가맹점의 95% 이상이 LG유플러스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면식당 가맹점 중 LG유플러스 인터넷 사용 매장 비율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입니다.

원형 그래프: 면식당 가맹점 중 LG유플러스 인터넷 사용 매장 비율 95% 이상.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선택으로 이뤄낸 결과입니다. 체크 표시가 달린 매장 일러스트가 나란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 본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만든 이미지입니다.

면식당 가맹점 95% 이상이 선택한 LG유플러스 인터넷

현재 75개 매장이 모두 LG유플러스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나요?

최종훈 대표 : 제가 알기로는 두 곳 정도를 제외하고 대부분 사용하고 있습니다. 95% 이상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저희가 LG유플러스 이용을 강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점주님께 직접 시장 가격을 비교해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더 좋은 조건이 있으면 거기에서 하셔도 된다고 하고요. 실제로 다른 통신사의 가족 결합 상품 때문에 그쪽이 더 유리한 점주님께는 그대로 이용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선택권을 열어뒀는데도 대부분의 점주가 같은 선택을 했다는 게 인상적이네요. 현장에서는 어떤 점을 만족해하시나요?

최종훈 대표 : 점주님 입장에서도 혜택이 있었고, 무엇보다 과정이 편했어요 . 개통까지 담당자가 알아서 처리해 주니 점주님이 따로 신경 쓸 일이 없었거든요. 신규 매장을 준비하면서 "인터넷은 저희가 따로 알아봐야 하나요?"라고 물어보시면 "알아보셔도 되지만 저희는 이걸 이용하고 있고, 이유는 이렇습니다"라고 설명해 드려요. 그러면 비교해 보시고 대부분 LG유플러스를 선택하시는 거죠. 솔직히 본사가 욕심을 냈다면, 사실상 강제하듯 진행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 방식은 싫었습니다. 점주님이 직접 비교해 보고 납득해서 고르는 게 맞다고 생각 했어요.

긴급한 이슈 상황, 50분 만에 도착한 기사님

대표님이 생각하는 '좋은 통신 파트너'의 조건은 뭔가요?

최종훈 대표 : 피드백의 신속성 이요. 외식업 현장에서는 갑자기 정전이 나거나 인터넷이 끊기면 그야말로 멘탈이 무너지거든요. 그럴 때 얼마나 빨리 대응해 주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전화를 못 받거나, 두세 시간이 지나서야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LG유플러스 담당자는 전화하면 바로 받아서 "빨리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고, 실제로 10~15분 안에 콜백 을 줬어요.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까지 명확하게요.

매장 오픈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있었다고요.

최종훈 대표 : 네, 신규 매장 오픈 당일 인터넷 개통과 관련해 긴급하게 현장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 있었어요. 매장 오픈을 앞둔 상황이다 보니 신속한 대응이 중요했죠.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고객센터에 접수하고 기사님이 방문하기까지 기다려야 하잖아요. 그런데 LG유플러스 담당자에게 연락하니 상황의 시급성을 바로 파악하고 긴급 건으로 직접 접수 해 주셨어요. 덕분에 연락한 지 약 50분 만에 기사님이 현장에 도착했고, 문제도 빠르게 해결돼 정상적으로 매장을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슈퍼바이저들도 인터넷 기사가 아니니 손쓸 방법이 없었거든요

단순히 '빨리 고쳐 주는 것'보다 상황을 바로 파악하고 계속 소통해 주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겠네요.

최종훈 대표 : 맞아요. 모든 문제가 몇 분 안에 해결될 수는 없잖아요. 중요한 건 요청했을 때 하루 안에 "이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라고 빠르게 피드백 을 주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지금까지의 대응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청이 누락되거나 잊히는 일 없이 명확하게 처리 해 줬고, 그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LG유플러스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

매장 하나를 열 때 챙길 일 100가지, 하나라도 줄일 수 있다면

이제 막 가맹점을 늘려가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조언한다면요? 통신은 언제쯤 정해 두는 게 좋을까요?

최종훈 대표 : 가능한 한 빨리요. 직접 써 보고 좋았던 부분이라 자연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가맹사업은 업무 프로세스부터 정립해야 하거든요. 프랜차이즈 매장 하나를 오픈하려면 인터넷부터 POS, 정수기, 음향, 주방 집기, 그릇, 포스터, 간판, 인테리어까지 바로 떠오르는 것만 해도 수십 가지예요. 전체적으로 보면 체크해야 할 일이 100가지 정도 됩니다.

저희도 처음 서너 개 매장까지는 매번 "이번에는 어디가 저렴하지?", "여기는 어떤 조건이지?" 하고 하나하나 알아봤어요. 그런데 다섯 번째 매장부터는 인터넷을 두고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사라졌죠 . 100가지 업무 중 한두 가지만 줄어들어도, 매장을 계속 여는 본사 입장에서는 확실한 업무 간소화 입니다.

Next Goal

75개보다 중요한 숫자, ‘얼마나 오래가느냐’

면식당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인터뷰 내내 '오래가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대표님에게 '롱런'이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요?

최종훈 대표 : 면식당을 20~30년 가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매장 수를 무작정 늘리지는 않습니다. 점주님이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먼저 보고, 본사가 가져갈 수 있는 이익이 있더라도 점주님에게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판단되면 굳이 오픈시키고 싶지 않아요. 결국 점주님이 오래 운영해야 면식당도 오래갈 수 있으니까요.

면식당의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수장 및 인증 내역

면식당의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수상 및 인증 내역

앞으로 면식당이 그리고 있는 목표도 궁금합니다.

최종훈 대표 : 매년 20~30개 정도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신규 점주님은 2주 동안 교육하기 때문에 무작정 많은 매장을 열 수도 없고요. 현재 계획대로라면 올해 말에는 약 80개, 내년에는 100개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국내에서 약 150개 정도까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아무 곳에나 매장을 낸다면 더 많이 만들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매출이 충분히 나오지 않거나 점주님이 돈을 벌지 못할 매장을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매장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건강한 가맹점을 만드는 게 더 중요 합니다.

면식당을 운영하는 (주)콘티가 그리고 있는 미래는 조금 더 크다고요.

최종훈 대표 : '콘티'는 말 그대로 이야기의 줄거리, 콘티를 짠다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에요. 회사가 성장하면 팀원들과 재미있는 일들을 다양하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면식당을 안정적으로 오래가는 브랜드로 만들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같이 성장할 수 있게 만든 다음 그 기반을 바탕으로 교육처럼 제가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다른 일에도 도전하고 싶어요. 그래서 면식당을 20~30년 끌고 가고 싶다는 생각도 결국 그 미래와 연결돼 있습니다.

면식당 돈카츠 × 라멘 × 쌀국수
  • 분야 외식 프랜차이즈
  • 설립 2022년 8월 30일
  • 사용서비스 LG유플러스 SOHO 인터넷
목표

신규 가맹점 오픈 과정에서 인터넷 설치·관리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통신 환경 구축

성과
  • 통신사 선택은 점주 자율 매장 95% 이상
    LG유플러스 선택
  • 신규 매장 오픈 시 개통 준비 부담 ↓
    오픈 업무 간소화
  • 전담 담당자 배정으로 즉각적인
    소통과 대응

" 70여 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인터넷 때문에 애먹은 적이 없었어요. "

면식당이 75개 매장으로 성장하는 동안 매장을 여는 과정은 매번 달랐습니다.
상권도, 건물도, 점주도 달랐지만, 오픈에 필요한 수많은 준비 가운데
인터넷만큼은 점차 '매번 알아보는 일'에서 '믿고 맡기는 일'이 됐습니다.
본사가 강요하지 않았는데도 95% 이상의 점주가 같은 인터넷을 고른 이유는 조건 하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매장마다 필요한 것을 먼저 챙기고, 오픈 당일 긴급 이슈에도 한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했으며,
그 경험이 다음 매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75개를 넘어 100개, 그리고 그 이후까지.
'많은 매장'보다 '오래가는 매장'을 만들고 싶은 면식당의 다음 걸음에도 LG유플러스가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새로운 가맹점의 오픈 준비부터 안정적인 매장 운영까지, 면식당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LG유플러스 콘텐츠 에디터 김귀현입니다. 기업과 기업 사이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발굴하는 'B2B Story Finder'입니다.
가맹점을 늘려갈수록, 인터넷까지 매번 알아보고 계신가요?
점주도 본사도 고민을 덜 수 있도록, 신규 매장 오픈부터 운영까지 연결하는
LG유플러스 SOHO 인터넷을 확인해 보세요.